이운형, 남동우, 이재동. 황색인대 골화로 인한 흉추척수병증 환자에 대한 한방 복합 치료 증례 보고 1례. 한방척추관절학회지. 2021;18(1):105-115.

배경
- 황색인대 골화(ossification of ligamentum flavum, OLF): 척추 뒷부분의 황색인대가 딱딱하게 굳어 척수와 신경을 눌러 척수병증을 유발.
- 증상: 등·허리 통증, 하지 감각 이상, 근력 약화, 보행 장애 등.
- 수술이 표준 치료지만, 고령이나 수술 위험이 있는 환자에게는 보존적 치료가 필요.
- 한방 복합 치료(침, 약침, 한약 등)가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.
환자 정보
- 60대 남성
- 주 증상: 등 통증, 하지 근력 약화, 보행 불편
- 진단: MRI 및 CT에서 흉추 황색인대 골화로 인한 척수 압박 확인
치료 방법
- 침 치료: 척추 주변 경혈과 통증 부위 자극
- 약침 치료: 통증 완화 및 염증 감소를 목표로 한 약침 사용
- 한약: 척수 및 신경 회복과 기혈 순환 촉진 목적
- 물리치료 및 운동 지도: 보행 및 근력 유지 도움
치료 결과
- 통증(NRS 기준): 점차 감소
- 근력: 하지 근력 일부 회복
- 보행: 이전보다 안정적
- 환자 만족도 높음
결론
- 황색인대 골화로 인한 흉추척수병증 환자에게 한방 복합 치료를 적용한 사례에서 통증 완화와 일부 기능 회복이 관찰됨.
- 단일 증례 연구이므로 일반화에는 제한이 있으며, 추가 연구 필요.
한 줄 요약
“흉추 황색인대 골화로 척수압박이 있는 환자에게 한방 복합 치료를 시행해 통증과 보행 기능이 개선된 사례 보고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