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한의학회와 대한침구의학회는 2025년 6월 19~21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WFAS(세계침구학회연합회) 국제학술대회에 공동 대표단으로 참석해 침구학의 최신 연구 성과와 국제 동향을 공유했다.
대표단에는 대한침구의학회 소속으로 **김용석 교수(WFAS 부회장·표준위원장)**와 **남동우 교수(WFAS 집행이사)**가, 대한한의학회에서는 최도영 회장과 김경한 교육이사가 참여했으며, 다수의 젊은 연구자들도 함께했다.
학술대회 기간 중 WFAS 집행위원회 회의, 개회식과 키노트 강연, 갈라 디너, 테마별 워크숍 등이 진행됐다. 키노트 세션에서는 WHO 전통의학 전략, 침구학의 만성질환 예방, AI를 활용한 전통의학의 미래, 중의학 대중화, 정신건강 분야에서의 침구 활용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.
남동우 교수 연구팀은 ▲천장관절 기능장애, ▲류머티즘 관절염, ▲퇴행성 관절염 등을 대상으로 한 한의학 및 침구·침도 치료 관련 증례 및 설문 연구를 포스터로 발표했다.
참석한 전공의들은 국제 학술 교류를 통해 한의학의 세계적 확장 가능성과 연구의 중요성을 체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.
한편, 2026년 WFAS 세계침구학술대회 및 제13차 회원 총회는 스위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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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의학회, WFAS 학술대회 참석해 침구학 최신지견 공유 - 민족의학신문
[민족의학신문=박숙현 기자] 한의학회와 침구학회 대표단이 WFAS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침구학 최신지견을 공유했다.대한한의학회(회장 최도영)와 대한침구의학회(회장 김재홍)은 지난 19일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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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한의학회, 2025년 WFAS 국제학술대회 ‘참석’ - 한의신문
침구의학회와 함께 참여…30여 개국 전문가와 최신 연구·증례 공유최도영 회장 “한의학 위상 강화 및 국제 학술 교류 확대 매진할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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