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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동우 소개/신문기사

남동우교수 민족의학신문 한‧일 전통의학자, ‘디지털 시대 전통의학’ 논의하다

by profnam 2026. 1. 20.
  • 대한한의학회는 일본동양의학회 제74회 학술총회 기간 중 열린 **‘2024 한일학술교류심포지엄’**에 참석해,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전통의학의 원격진료 및 임상연구를 주제로 학술 교류를 진행했다.
  • 심포지엄은 총 4개 강연(70분)으로 구성됐다.

한국 측 발표

  • 장인수 교수(우석대): 코로나19 시기 개발된 한의 원격진료 가이드라인, 전화 상담 기반 한약 처방, 치료 효과 및 환자 만족도 추적 결과를 소개해 큰 관심을 받았다. 일본 측은 향후 바이러스 질환에 대한 공동 전통의학 대응 방안을 제안했다.
  • 유준상 교수(상지대): 스마트 시니어 센터 사업을 소개하며 지자체 연계 네트워크, 원격진료에 활용 가능한 맥진기·설진기·의사소통 도구, 실제 욕창 호전 사례를 발표했다. 일본 의료진은 진단기기의 구매·적용 비용 등 실무적 질문을 제기했다.

일본 측 발표

  • 마사히코 나가세: SNS 기반 온라인 진료와 한·양방 병용을 통한 코로나19 치료 사례를 공유했다.
  • 아키히로 카와하라: AI를 활용한 설진 학습·진단 프로그램 개발 프로젝트를 소개했으며, 한국 측과 촬영 환경·기술 요소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.
  • 최도영 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한·일 간 학술 소통과 정보 교류를 강화해 한의학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.
  • 남동우 국제교류이사는 올 하반기 ICMART 2024 내 한일 학술교류 심포지엄 개최 계획을 알리며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.

https://www.mjmedi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8677

 

한‧일 전통의학자, ‘디지털 시대 전통의학’ 논의하다 - 민족의학신문

[민족의학신문=박숙현 기자] 한국과 일본의 전통의학 전문가가 모여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전통의학 치료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.(사)대한한의학회는 지난 1일 일본동양의학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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